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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바노트 캐릭터 일러스트
클로바노트
VS
Otter.ai 캐릭터 일러스트
Otter.ai

클로바노트 vs Otter.ai: 회의록 AI 비교

2026-06-07 기준

한줄 결론

한국어 회의는 클로바노트, 영어 회의는 Otter.ai.

승자: 클로바노트한국어 전사 품질은 클로바노트가 우위.

한국어 음성 인식은 클로바노트가 확실히 위고, 영어 전사는 Otter.ai가 더 깔끔하게 잡아냅니다. 회의가 주로 한국어면 클로바노트가 손이 덜 가는 선택이에요. 언어 비중을 안 따지고 '전사 AI니까 아무거나' 식으로 고르면, 받아쓴 걸 다시 손보는 데 시간이 더 들어갑니다 — 쓰는 언어부터 보세요.

공식 가격 페이지 확인일: 2026년 6월 7일. 아래 표의 요금·플랜은 이 날짜에 각사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했습니다 — 클로바노트(네이버웍스) 요금 · Otter.ai 공식 가격. 요금제·무료 한도는 예고 없이 바뀔 수 있으므로, 결제 전 공식 페이지에서 최신 값을 한 번 더 확인하시길 권합니다.

무료 · 유료(개인) · 팀 플랜 한눈에 보기

플랜 구분클로바노트Otter.ai
무료무료 월 300분 (동의 시 600분)무료 월 300분 (대화당 30분)
유료 (개인)개인 유료 없음 (무료 등급만)Pro 사용자당 $8.33/월(연)·$16.99/월(월)
팀 · 비즈니스네이버웍스 Lite 월 ₩20,000~ (도메인 단위)Business 사용자당 $19.99/월(연)·$30/월(월)
엔터프라이즈Team~Business Plus 월 ₩10.8만~192만 · 영업 문의Enterprise 맞춤 견적

※ 금액은 공식 가격 페이지 기준입니다. 클로바노트 개인용은 무료만 제공되고 더 많은 변환 시간은 네이버웍스 기업용(도메인 단위 정액)으로, Otter.ai 팀 요금은 사용자당으로 과금되니 인원·약정에 맞춰 공식 견적으로 확인하세요.

공식 스펙과 실사용 후기로 나눠 본 핵심 기능

공식 문서·스펙 기준 — 가장 먼저 갈리는 건 언어입니다. 클로바노트는 한국어 전사를 지원하지만 Otter.ai에는 한국어가 빠져 있고, 대신 영어 전사를 자기 특화 기능으로 내세웁니다. 화자 분리는 두 도구 다 되고, 무료 한도도 월 300분으로 같습니다. 정작 체감 차이가 큰 쪽은 화상회의 연동입니다. Otter.ai는 Zoom, Teams, Google Meet 자동 연동을 분명히 적어 두는 반면, 클로바노트는 이 부분을 제한적인 수준으로만 안내합니다.

실제 사용 후기 기준 — 한국어 회의를 녹음해 보면 클로바노트 쪽이 받아쓰기를 따로 손볼 데가 적어 금세 손에 익는다는 이야기가 자주 나옵니다. 영어 회의라면 Otter.ai가 한결 자연스럽고, 회의가 시작되면 알아서 기록을 남겨 매번 녹음 버튼을 눌러야 하는 번거로움이 없다는 점을 만족스러워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물론 말이 빠르거나 전문 용어가 섞이기 시작하면 어느 도구를 쓰든 끝에 가서 한 번 검수하게 된다는 후기도 빠지지 않습니다.

이런 기능들이 실제 작업에서 어떻게 와닿는지는 아래에서 녹음하고 정리하는 장면을 따라가며 더 풀어 봤고, 항목별 점수를 어떻게 매겼는지는 평가 방법론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회의록 AI를 가르는 단 하나의 질문

회의록 AI를 고를 때 따져볼 항목은 많아 보이지만, 실제로는 "내가 녹음하는 회의가 무슨 언어로 진행되느냐"라는 질문 하나로 거의 결정됩니다. 화자 분리, 요약, 검색 같은 부가 기능은 두 도구가 비슷하게 갖춰 놓았기 때문에, 끝까지 남는 변수는 결국 전사(받아쓰기) 정확도이고 그 정확도는 음성의 언어에 크게 달려 있습니다. 그래서 클로바노트와 Otter.ai의 비교는 "둘 중 누가 더 똑똑한가"보다 "내 회의가 한국어냐 영어냐"를 먼저 떠올리는 쪽이 빠릅니다. 이 비교의 결론부터 말하면, 한국어 전사 품질에서 클로바노트가 우위라는 게 핵심이고, 그래서 종합 판정은 클로바노트의 우세입니다. 다만 회의 언어가 영어로 바뀌는 순간 무게추는 그대로 Otter.ai로 넘어갑니다.

한국어 회의라면 왜 클로바노트인가

가장 또렷하게 갈리는 항목이 한국어 전사입니다. 클로바노트는 한국어 음성에 맞춰 다듬어진 도구로, 이 항목에서 분명한 우위로 평가됩니다. 반면 Otter.ai는 한국어 전사를 지원하지 않으니, 한국어 회의에서는 비교 자체가 성립하지 않고 사실상 양자택일입니다. 빠른 말, 끼어드는 발언, 전문 용어가 섞인 실제 한국어 회의 음성에서 받아쓰기 오류가 적을수록 나중에 손볼 일이 줄어드는데, 이 손질 비용이 회의록 도구의 실질 가치를 좌우합니다. 정확도가 떨어지면 "녹음은 됐지만 결국 다시 들어야 하는" 상황이 생기고, 그 순간 자동화의 의미가 옅어지기 때문입니다. 국내 팀 회의, 인터뷰, 강의 녹취가 주 용도라면 한국어를 지원하지 않는 도구는 애초에 후보에서 빠지므로, 클로바노트를 먼저 떠올리는 게 자연스럽습니다.

영어 회의라면 Otter.ai로 기우는 이유

반대로 영어 전사 항목에서는 Otter.ai가 앞섭니다. Otter.ai는 영어 음성에 특화된 도구로 평가되며, 영어 회의에서의 정확도가 강점으로 꼽힙니다. 여기에 한 가지가 더 붙는데, 화상회의 연동입니다. 클로바노트의 화상회의 연동이 제한적인 데 비해, Otter.ai는 Zoom, Teams, Google Meet에 자동으로 붙어 회의가 시작되면 알아서 기록을 남기는 방식으로 동작합니다. 글로벌 팀과 영어로 화상회의를 자주 하는 환경이라면, 매번 수동으로 녹음 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체감 편의를 크게 끌어올립니다. 영어 정확도와 자동 연동이라는 두 항목이 한 방향으로 작동하니, 회의가 영어 중심인 사람에게는 결론이 Otter.ai로 넘어갑니다.

똑같아서 결정에 도움이 안 되는 항목들

흥미롭게도 사람들이 비교표에서 가장 먼저 눈으로 훑는 두 항목, 즉 화자 분리와 가격은 양쪽이 같습니다. 화자 분리는 둘 다 지원해 무승부이고, 무료 한도도 양쪽 모두 월 300분으로 동일합니다. 이 말은 곧 "누가 화자를 더 잘 나누는가" 혹은 "어느 쪽이 더 싼가"로는 선택을 가를 수 없다는 뜻입니다. 결정의 무게는 차이가 나는 항목, 다시 말해 전사 언어와 화상회의 연동 쪽으로 자연스럽게 쏠립니다. 무료 300분이라는 한도는 주 1~2회 회의를 기록하는 정도라면 비용 없이 돌려볼 만한 수준이라, 두 도구 모두 일단 부담 없이 시험해 본 뒤 정하는 접근도 무난합니다. 다만 무료 한도나 유료 플랜의 세부 조건은 시점에 따라 바뀔 수 있으니, 결제 전에는 각 도구의 상세 리뷰와 공식 페이지에서 한 번 더 확인하시길 권합니다.

내 상황은 어느 쪽일까

자주 마주치는 상황을 몇 가지로 추려 보겠습니다.

  • 국내 팀 회의를 휴대폰으로 녹음해 정리한다 — 클로바노트. 한국어 전사가 핵심인 데다 Otter.ai는 한국어를 지원하지 않으므로, 이 시나리오에서는 사실상 후보가 하나로 좁혀집니다.
  • 한국어 인터뷰나 강의를 녹취해 옮긴다 — 클로바노트. 받아쓰기 오류가 적을수록 옮겨 적는 손이 줄어드는 작업이라, 한국어에 맞춰진 쪽이 그대로 강점이 됩니다.
  • 해외 팀과 영어로 화상회의를 자주 한다 — Otter.ai. 영어 정확도에 더해 Zoom·Teams·Meet 자동 연동이 매번 녹음을 켜는 수고를 덜어 줍니다.
  • 한국어와 영어 회의가 섞여 있다 — 회의 빈도가 더 높은 언어를 기준으로 고르는 편이 낫습니다. 한쪽 도구가 다른 언어까지 완벽히 메워 주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정리하면

한국어 음성 인식은 클로바노트가 우위에 있고, 영어 전사는 Otter.ai가 강점을 보입니다. 화자 분리와 무료 300분 한도가 같다는 점을 빼고 나면, 전사 언어와 화상회의 연동이라는 두 축에서 승부가 갈립니다. 종합 판정은 한국어 전사 품질을 근거로 한 클로바노트의 우세이고, 한국어 회의가 중심인 국내 사용자 대부분에게는 이게 곧 정답에 가깝습니다. 반대로 회의 언어가 영어 중심이라면 같은 논리로 결론이 Otter.ai로 뒤집히니, 도구의 우열을 따지기 전에 자신의 회의 환경을 먼저 떠올리는 게 가장 빠른 길입니다. 두 서비스의 세부 사항은 클로바노트 상세Otter.ai 상세에서 확인하시고, 평가 항목을 어떻게 점수화했는지는 평가 방법론에 설명해 두었습니다.

기능 비교

항목클로바노트Otter.ai
한국어 전사★★★★★ 한국어 특화미지원
영어 전사보통★★★★★ 영어 특화
화자 분리지원지원
가격무료 300분/월무료 300분/월
화상회의 연동제한적Zoom/Teams/Meet 자동

자주 묻는 질문

Q. 뭘 기준으로 고르면 되나요?

사실상 회의 언어 하나로 결정됩니다. 클로바노트는 한국어 전사에 특화돼 있고 Otter.ai는 한국어를 지원하지 않으므로, 한국어 회의가 중심이면 후보가 클로바노트 하나로 좁혀집니다. 영어 회의가 중심이라면 같은 논리로 Otter.ai입니다.

Q. 무료 한도는 어느 쪽이 후한가요?

거의 같습니다. 둘 다 무료 월 300분이고, 클로바노트는 동의 시 600분까지 늘어납니다. 화자 분리도 양쪽 모두 지원해서, 가격이나 부가 기능으로는 선택을 가르기 어렵습니다.

Q. 화상회의 자동 기록이 필요하면요?

Otter.ai가 앞섭니다. Zoom·Teams·Google Meet에 자동으로 붙어 회의가 시작되면 알아서 기록을 남기는 반면, 클로바노트의 화상회의 연동은 제한적인 수준으로 안내됩니다. 영어 화상회의가 잦은 글로벌 팀이라면 이 항목이 체감 편의를 좌우합니다.

클로바노트
부분무료 · 비즈니스 Lite 월 20,000원·Team 108,000원

다국어 전사와 요약을 제공하는 NAVER WORKS 회의 기록 서비스

한국어 ★★★★★
상세 리뷰 보기 →
O
Otter.ai
부분무료 · 무료 (월 300분)

영어 회의 전사·요약 분야에서 활용 사례가 많은 도구

한국어 ★★★★
상세 리뷰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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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오·AI 도구 리뷰어·ToolFit AI 운영 · 클로바노트와 Otter.ai를 공식 자료와 직접 사용 경험으로 비교했습니다.
수정 2026-06-07

비교 데이터 안내. 이 비교는 공식 자료와 공개된 사용자 피드백을 바탕으로 정리되었습니다. 각 도구의 상세 리뷰 페이지에는 제휴(어필리에이트) 링크가 포함될 수 있으나, 이는 승자 판정·기능 비교·점수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자세한 기준은 리뷰 방법론을 참고하세요. 오류 제보: yuseong2099@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