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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기에만 저장 · 재방문 시 이어서 비교

내 비교 트레이

AI 도구는 한 번에 고르기 어렵습니다. 끌리는 후보를 담아 두고, 며칠 뒤 다시 와서 마저 견주는 게 현실적이에요. 이 트레이는 담아 둔 후보를 용도·비용·한국어·러닝커브로 나란히 놓고, 후보마다 결정 상태와 메모를 남겨 “비교하다 만 지점”에서 이어 보게 해 줍니다. 전체 후보는 도구 디렉터리(44개)에서 담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쓰세요

한 자리에서 결론을 내려고 애쓰지 말고, 담아 두고 — 다시 와서 — 좁히는 흐름으로 쓰면 결정이 한결 가벼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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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기

    도구 디렉터리나 각 도구 상세에서 “+ 내 비교 셋에 담기”를 누릅니다. 한 번에 결정하지 말고, 끌리는 후보를 2~3개(최대 12개) 모아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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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란히 비교

    다시 방문하면 이 트레이에 후보가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용도·비용·한국어 등급·최근 점검일을 한 줄로 맞춰 견주며, 어디서 갈리는지 눈으로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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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은 과제로 시험

    후보 두 개를 고르고 프롬프트 라이브러리의 같은 과제를 각각 실행합니다. 결과 원문은 수정하지 않고 검증판에 나란히 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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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거와 결정 남기기

    시점·숫자·출처 오류와 수정 시간을 직접 판정하고, 후보별 시험 기록·결정 메모와 유력/검토/보류/제외 상태를 함께 저장합니다.

트레이는 ‘고르는 사고법’의 마지막 단계예요

AI 도구 선택 프레임워크는 먼저 용도·보안이라는 하드 필터로 후보를 잘라 내고, 남은 후보만 한국어·비용·러닝커브 다이얼로 저울질하라고 권합니다. 이 트레이는 그 “남은 후보”를 담아 두고 다이얼을 실제로 돌려 보는 작업대입니다.

왜 한 번에 고르지 않는 편이 나을까

AI 도구를 처음 비교할 때 가장 흔한 실수는 “지금 당장 하나로 정하려는” 조급함입니다. 그런데 막상 무료 등급을 며칠 써 보면 처음 매력적이던 기능보다 사용량 한도, 한국어 결과의 결, 기존 작업 흐름에 끼는지 같은 것들이 결정을 가릅니다. 이 정보는 한 자리에서 다 알 수 없고, 시간을 두고 쌓입니다. 그래서 후보를 담아 두고 며칠에 걸쳐 나눠 보는 편이, 한 번에 비교표를 노려보는 것보다 오히려 빠르고 정확합니다.

트레이는 이 “시간 차 비교”를 돕습니다. 후보를 담아 두면 가격·한국어 등급·최근 점검일이 같은 칸에 정렬되어, 다시 왔을 때 어디서 갈리는지 한눈에 보입니다. 거기에 본인만 아는 맥락 — 회사 보안 정책, 자주 쓰는 작업, 이미 결제 중인 구독 — 을 메모로 붙여 두면, 다음 방문의 나에게 넘기는 인수인계 노트가 됩니다.

대신 한 가지는 분명히 해 둡니다. 이 트레이는 점수를 자동으로 합산해 “1등”을 찍어 주지 않습니다. 용도와 보안은 통과/탈락을 가르는 필터라, 점수로 평균 내면 보안이 안 되는 도구가 다른 점수 덕에 1위가 되는 위험한 결과가 나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순위가 아니라 당신의 결정 과정을 저장하는 도구라고 생각해 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 Q. 담아 둔 도구는 어디에 저장되나요?

    로그인이나 서버 전송 없이, 지금 쓰는 브라우저의 localStorage에만 저장됩니다. 그래서 같은 기기·같은 브라우저로 다시 오면 후보와 메모가 그대로 남아 있고, 다른 기기에서는 보이지 않습니다. 방문 기록(사이트 데이터)을 지우면 트레이도 함께 비워집니다.

  • Q. 가격과 한국어 등급은 믿어도 되나요?

    트레이에 보이는 가격·한국어 등급·최근 점검일은 사이트가 마지막으로 확인한 값입니다. AI 도구는 요금·모델·무료 한도가 자주 바뀌므로 변동 가능한 정보로 봐 주세요. 결제 전에는 각 도구의 공식 페이지에서 다시 확인하시길 권합니다. 한국어 등급은 정량 벤치마크가 아니라 참고용 등급입니다.

  • Q. “러닝커브”는 왜 점수가 없나요?

    러닝커브와 워크플로우 적합도는 도구 자체보다 “지금 당신이 쓰는 도구·습관”에 따라 달라지는 개인적 축이라, 일률적인 점수로 매기지 않습니다. 대신 후보마다 메모칸을 두어, 기존 흐름에 바로 끼는지·오늘 손에 붙는지 같은 본인 기준을 직접 적도록 했습니다.

  • Q. 비교는 몇 개까지 담을 수 있나요?

    최대 12개까지 담깁니다. 다만 실제 결정에는 후보를 2~3개로 좁혀 같은 작업 샘플로 견주는 편이 빠릅니다. 빠지는 후보는 “제외”로 옮겨 두면 목록이 정리되면서도 왜 뺐는지 기록이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