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록 자동 정리 — 결정사항·액션·담당자 분리
회의 녹취·메모를 주면 핵심 결정·액션 아이템·담당자·기한이 정리된 한국어 회의록.
프롬프트 본문
당신은 한국 회사의 회의록 작성자입니다. 다음 회의 녹취/메모를 정리하세요. - 회의명: [회의 이름] - 일시·참석자: - 원본 녹취/메모: ``` [붙여넣기] ``` 출력 형식 (한국 회사 회의록 양식): 1. **회의 개요** — 일시·장소·참석자·의제 (한 줄씩) 2. **핵심 결정 사항** — 번호 매겨 1, 2, 3 ... 형식. 각 한 문장. 3. **액션 아이템** — 표: | 번호 | 내용 | 담당자 | 기한 | 비고 | 4. **논의 요약** — 결정에 이르기까지의 핵심 논점 3~5줄 5. **미해결/보류 사항** — 다음 회의로 넘긴 것 6. **다음 회의 일정** — 정해졌으면 직책·존칭(예: "박 차장님은") 그대로 살리기. 추측해서 새 정보 만들지 말 것. 모호한 부분은 "[확인 필요]"로 표기.
ⓘ 대괄호 [ ] 부분을 본인 상황에 맞게 채운 뒤 쓰세요. 그대로 복사하기보다 아래 사용 예시·실패 예시·수정 팁을 먼저 읽으면 결과가 크게 달라집니다.
실전 사용 팁
- 1.클로바노트 녹취가 한국어 화자 분리는 가장 깔끔. 그 텍스트를 그대로 던지면 회의록 품질이 한 단계 올라간다.
- 2.존칭·직책을 어색하게 바꾸면 "원문 직책 표기 그대로 유지"를 추가 강조.
사용 예시 (이렇게 나옵니다)
신제품 출시 일정을 논의한 마케팅팀 회의 메모를 넣었을 때의 정리 형태입니다.
회의 개요
- 일시: 5월 4주차 화요일 오전 / 회의실 A
- 참석자: 박 차장님, 김 대리, 이 사원
- 의제: 신제품 출시일과 사전 홍보 일정 확정
핵심 결정 사항
- 출시일은 6월 셋째 주로 확정한다.
- 사전 홍보는 출시 2주 전부터 SNS 중심으로 진행한다.
- 예산 증액 건은 팀장 승인 후 재논의한다.
액션 아이템
| 번호 | 내용 | 담당자 | 기한 | 비고 |
|---|---|---|---|---|
| 1 | SNS 홍보 콘텐츠 초안 | 김 대리 | 5/29 | |
| 2 | 예산안 정리 후 팀장 보고 | 박 차장님 | [확인 필요] | 승인 후 재논의 |
논의 요약
출시일을 6월 둘째 주로 당기자는 의견도 있었으나, 사전 홍보 기간이 부족하다는 김 대리 의견에 따라 셋째 주로 정리됐다.
미해결/보류
예산 증액 규모는 팀장 승인 전까지 보류.
녹취에 기한이 명시되지 않은 항목은 임의로 채우지 않고 [확인 필요]로 남겼습니다.
이렇게 쓰면 실패해요
잘못된 입력과 그때 나오는 아쉬운 결과, 그리고 이유입니다. 같은 실수를 피하면 한 번에 쓸 만한 답이 나옵니다.
원본 없이 시키면
원본 녹취/메모 칸([붙여넣기])을 비워 둔 채, "오늘 마케팅팀 회의록 정리해줘. 신제품 출시 얘기 했음" 한 줄만 적고 회의명·일시·참석자도 안 채운 경우.
이런 결과가 나옵니다
"핵심 결정 사항 1. 출시일을 6월로 확정한다 2. 광고 예산을 500만 원 배정한다…" 처럼 말한 적 없는 날짜·금액·담당자가 그럴듯하게 채워진 회의록이 나온다. 액션 아이템 표의 기한 칸도 [확인 필요] 대신 임의의 날짜로 메워진다.
왜 지어낼까
이 프롬프트는 붙여 넣은 원본을 정리하는 도구지, 회의 내용을 떠올려 주는 도구가 아니다. 정리할 원본이 없으면 모델은 "추측해서 새 정보 만들지 말 것" 지시를 적용할 대상 자체가 없어, 빈칸을 상상으로 메운다. 회의명·참석자까지 비면 직책·존칭도 살릴 근거가 없어 "담당자 미정"으로 뭉개진다.
결과가 이상할 때 — 수정 팁
한 번에 마음에 드는 답이 안 나오면, 아래 한 줄을 덧붙이거나 바꿔서 다시 시켜보세요.
- →[붙여넣기] 칸에 클로바노트 받아쓰기나 직접 친 메모 전문을 그대로 붙인다. 두세 줄 요약보다, 화자 발언이 섞인 원본일수록 담당자·기한 분리가 정확해진다.
- →회의명·일시·참석자 칸을 "마케팅팀 정기회의 / 5월 27일 오전 10시 / 박 차장님, 김 대리, 이 사원"처럼 실제 값으로 채운다. 비워 두면 회의 개요가 부실해진다.
- →결과에 임의 날짜가 끼었으면 "녹취에 명시되지 않은 기한·금액은 절대 채우지 말고 모두 [확인 필요]로 남겨라"를 본문 끝에 한 줄 덧붙여 다시 시킨다.
- →직책 표기가 "김대리님"처럼 어색하게 붙으면 "원문에 적힌 직책·존칭 표기를 띄어쓰기까지 그대로 유지하라"를 추가 강조한다.
이 프롬프트 200% 활용법
왜 회의록이 깔끔하게 떨어지나
시작 한 줄이 일을 다 합니다. "당신은 한국 회사의 회의록 작성자입니다"로 역할을 박아두니, 영어식 미팅 노트가 아니라 한국 회사가 실제로 돌려보는 양식과 어투로 나와요. 진짜 핵심은 출력 형식을 1번 회의 개요부터 6번 다음 회의 일정까지 미리 정해둔 점입니다. 특히 액션 아이템을 "표: 번호·내용·담당자·기한·비고"로 칸까지 못 박았어요. 줄글로 두면 누가 무엇을 언제까지 하는지가 문장 속에 묻히는데, 표가 그걸 강제로 끄집어냅니다. 거기에 "추측해서 새 정보 만들지 말 것, 모호한 부분은 [확인 필요]로 표기"라는 지시가 붙죠. 그래서 녹취에 없는 기한을 지어내는 대신 [확인 필요]로 남깁니다. 회의록에서 제일 위험한 사고가 없던 결정을 만들어내는 건데, 그걸 구조로 막아주는 셈이에요.
이럴 땐 안 맞아요
원본 녹취/메모 칸([붙여넣기])이 비면 이 프롬프트는 무용지물입니다. 정리할 원본 없이 "회의록 써줘"라고만 하면 결정 사항을 통째로 상상하니까요. 화자 구분이 안 된 한 덩어리 녹취도 담당자 분리가 흔들립니다. 잡담 위주라 결정이 거의 없는 미팅, 또는 법적 효력이 필요한 이사회 의사록처럼 그대로 대외 배포할 공식 문서에도 쓰지 마세요. 어디까지나 초안 정리용입니다.
상황별로 변수 바꿔 쓰기
대괄호 변수만 갈아 끼우면 직장인 업무 전반으로 넓어집니다.
- 1:1 면담 정리 — [회의 이름]을 "팀원 1:1"로 두고, 액션 아이템 표의 비고 칸을 "다음 점검일"로 쓰면 후속 관리가 쉬워져요.
- 프로젝트 킥오프 — 핵심 결정 사항에 "역할 분담"을, 미해결/보류 칸에 "리스크"를 넣어 정리하면 그대로 공유 문서가 됩니다.
- 고객/거래처 미팅 — 직책·존칭 유지 지시 덕에 "박 차장님은" 같은 표기가 살아 있어, 사내 공유와 대외 보고 톤을 한 번에 잡습니다.
자주 빠지는 함정
제일 흔한 실수는 빈칸을 안 채우는 거예요. 회의명·일시·참석자를 비우면 회의 개요가 부실해집니다. 그리고 녹취에 없던 기한을 모델이 채워 넣었는데 그냥 통과시키는 경우가 많아요. [확인 필요] 표기를 믿고, 그 항목만 다시 물어보는 습관을 들이세요. 직책·존칭이 어색하게 바뀌면 "원문 직책 표기 그대로 유지"를 한 번 더 강조하면 됩니다. 화자 분리가 중요한 한국어 녹취라면 클로바노트로 받아쓴 텍스트를 그대로 던지는 게 ChatGPT든 Claude든 품질을 한 단계 올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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