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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요약
영어 회의 전사·요약 분야에서 활용 사례가 많은 도구
개요
영어 회의를 받아쓰는 도구로 자주 거론되는 서비스다. Zoom·Teams·Meet에 자동으로 붙어 회의를 녹음하고 전사한 뒤 요약까지 정리해 준다. 영어 정확도에 대한 평은 좋지만 한국어는 공식 지원 언어가 아니라서, 한국어 회의가 주력이라면 클로바노트 쪽으로 눈을 돌리는 게 맞다.
Otter.ai 심층 분석
실사용 관점 · 한국 사용자 기준회의실 한쪽에 앉아 받아쓰는 비서
Otter.ai를 한 줄로 줄이면, Zoom·Teams·Meet에 알아서 들어와 회의를 녹음하고 받아쓴 다음 요약까지 얹어 주는 도구다. 사람이 키보드로 회의록을 옮기던 과정을 통째로 들어내는 셈이라, 영어 미팅이 잦으면 손에 익은 뒤엔 빠지기 어렵다는 후기가 보인다. 영어 전사 정확도 평이 우호적이고, 말이 진행되는 동안 실시간으로 자막이 흘러가는 경험도 매끄럽다는 반응이 많다. 회의에 사람을 한 명 더 부르지 않아도 알아서 자리를 잡으니, 진행자는 받아쓰기 대신 논의에 집중할 여유가 생긴다. 지난 회의가 검색 가능한 아카이브로 쌓이는 구조라, "그 안건 누가 뭐라고 했더라"를 되짚어야 하는 글로벌 팀에게는 자료 추적이 한결 가볍다.
월 300분 무료, 어디까지 버티나
비용 구조부터 따지면 갈림길이 분명하다. 무료 등급은 월 300분, 그 위 Pro가 월 $8.33 선이다(공식 가격 페이지 기준). 300분은 다섯 시간 남짓인데, 이 한도가 본전을 가르는 지점이다. 주 1회 한 시간짜리 정례 회의 정도면 한 달 4~5회 선에서 무료 범위에 머무를 여지가 있다. 반대로 매일 30분 스탠드업만 돌려도 평일 기준 600분을 훌쩍 넘기니, 월 중순 안에 무료 한도가 먼저 바닥난다. 즉 "가끔 긴 회의"는 무료로 버티고, "자주 짧은 회의"는 금세 유료로 넘어간다고 보면 된다.
게다가 무료 등급 제공 범위가 예전보다 줄었다는 후기가 있어, 같은 300분이라도 체감 활용도는 시점마다 다를 수 있다. 요금제·무료 한도·부가 기능은 수시로 손보는 항목이니 결제 직전에는 공식 페이지에서 최신값을 직접 확인하자. 본전을 따질 때도 "지금 내 회의가 월 몇 분이고, 그게 300분 위냐 아래냐"를 먼저 가늠하는 게 가격표 숫자를 들여다보는 것보다 빠르다.
한국어 회의를 들고 가면 — 솔직히 말려야 한다
냉정하게 짚으면 한국어는 이 도구의 영역이 아니다. 본 사이트 한국어 등급은 1/5인데, 정량 벤치마크가 아니라 참고용이다. 국문 회의 전사가 공식 지원 대상이 아니라서, 한국어가 섞인 회의를 그대로 던지면 결과를 기대하기 어렵다. 한국어 회의가 주력이라면 클로바노트 같은 국산 도구가 현실적인 대안이고, 이건 취향이 아니라 지원 언어의 문제다. 영어 강점만 보고 들였다가 정작 국문 회의에서 헛도는 일이 흔하니, 도입 검토 단계에서 "우리 회의는 무슨 언어로 굴러가는가"부터 물어야 한다.
고를 때 흔한 오해
- "영어 잘한다니 한국어도 어느 정도 되겠지" — 아니다. 한국어는 공식 지원 대상이 아니라 국문 회의는 사실상 무용이다. 영어/한국어를 같은 잣대로 보면 안 되는 도구다.
- "무료 300분이면 한 달 회의 다 커버되겠지" — 회의 패턴 나름이다. 매일 30분 스탠드업만 돌려도 평일 600분을 넘겨 월 중순에 한도가 끝난다. 그 위는 Pro 월 $8.33 선.
누구의 손에 맞나
영어 회의가 잦은 글로벌 팀, 영어 팟캐스트·강의 전사 → Otter.ai가 잘 맞는다. 외부 영어 미팅이 반복되는 조직이라면 회의록 작성 시간을 줄여 주는 만큼, Pro를 결제해도 인건비 대비 본전 계산이 어렵지 않다. 반대로 회사 회의가 대부분 한국어인데 분기에 한두 번 영어 미팅이 끼는 정도라면 → 그 몇 번을 위해 도구를 하나 더 들이는 건 과하다. 결국 질문은 둘이다. 회의가 영어로 굴러가는가, 그리고 한 달 회의 분량이 무료 300분 안팎의 어느 쪽인가.
가격 정보
확인일 2026-06-07무료 (월 300분) / Pro $8.33/월 (공식 가격 페이지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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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출처 확인
항목별 확인일·출처 표기가격·모델·한국어 지원 등 자주 바뀌는 사실은 항목별로 공식 출처와 확인일을 함께 표기합니다. 표 안의 정보가 오래되었다고 판단되면 제보해주세요.
| 항목 | 값 | 확인일 | 공식 출처 |
|---|---|---|---|
| 가격 | 무료 (월 300분) / Pro $8.33/월 등 | 2026-06-07 | 공식 가격 |
| 한국어 지원 | 한국어 미지원 — 지원 언어는 영어·스페인어·프랑스어·일본어 등(독일어·중국어 간체 베타) | 2026-07-16 | 공식 지원 언어 안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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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사용성
국문 회의 전사는 공식 지원 대상이 아니라, 한국어 회의에는 클로바노트 같은 국산 도구가 현실적인 대안이다.
점수는 공식 지원 여부·사용자 피드백·한국어 템플릿 유무를 종합한 참고치입니다. 자세한 평가 방식은 리뷰 방법론에서 확인하세요.
장점
- ✓영어 전사 정확도에 대한 사용자 후기가 우호적
- ✓Zoom·Teams·Meet 자동 연동
- ✓실시간 전사 지원
- ✓검색 가능한 회의 아카이브 제공
단점
- ✕한국어를 지원하지 않아 국문 회의에는 무용
- ✕무료 등급의 제공 범위가 예전보다 줄었다는 후기
- ✕강점이 영어 미팅에 한정돼 국내 단독 사용 시 활용도가 낮음
이런 분께 추천
- →영어 회의가 잦은 글로벌 팀
- →영어 팟캐스트·강의 전사
자주 묻는 질문
Q. 한국어 회의에도 쓸 수 있나요?
국문 회의 전사는 공식 지원 대상이 아니라서, 한국어가 섞인 회의를 그대로 던지면 결과를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한국어 회의가 주력이라면 클로바노트 같은 국산 도구가 현실적인 대안이고, 이는 취향이 아니라 지원 언어의 문제입니다.
Q. 무료 한도로 한 달을 버틸 수 있을까요?
회의 패턴에 달려 있습니다. 주 1회 한 시간짜리 정례 회의 정도면 월 300분 무료 범위에 머무를 여지가 있지만, 매일 30분 스탠드업만 돌려도 한도를 훌쩍 넘깁니다. 그 위 구간은 Pro 월 $8.33 선입니다(공식 가격 페이지 기준).
Q. 어떤 팀이 도입하면 본전을 뽑나요?
영어 회의가 잦은 글로벌 팀입니다. Zoom·Teams·Meet에 자동으로 들어와 녹음·전사·요약까지 처리하고 지난 회의가 검색 가능한 아카이브로 쌓이기 때문에, 외부 영어 미팅이 반복되는 조직이라면 유료로 가더라도 인건비 대비 본전 계산이 어렵지 않은 편입니다.
Otter.ai 대신 써볼 만한 도구
Otter.ai이 맞지 않거나, 한국어·가격·용도 면에서 다른 선택지를 찾고 있다면 아래 도구를 함께 비교해보세요.
Otter.ai 관련 비교
Otter.ai 관련 가이드
공식 정보 확인
요금제·기능·한국 결제 가능 여부, 데이터 정책은 공식 사이트의 최신 안내를 직접 확인하신 뒤 가입·결제하시기를 권장합니다.
Otter.ai 공식 사이트 (비제휴 직접 링크) ↗ⓘ 이 링크는 제휴(어필리에이트) 링크가 아닙니다. 페이지 상단의 제휴 버튼과 결제 금액은 동일하며, 평가에는 어떤 영향도 미치지 않습니다. 자세한 정책은 리뷰 방법론을 참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