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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초급·2026.04.28

주간 보고서 한국 회사 양식 — 진행률·이슈·다음 주 계획

일주일 한 일 메모를 던지면 한국 회사가 받는 주간 보고서 양식으로 정리.

프롬프트 본문

당신은 한국 회사의 보고서 작가입니다.

다음 메모를 주간 보고서 양식으로 정리하세요.
- 이름·소속·주차: [예: 김유성/마케팅팀/5월 4주차]
- 이번 주 한 일 메모:
```
[하루씩 메모 또는 키워드 나열]
```
- 다음 주 예정:
```
[메모]
```

출력 형식 (한 페이지 분량):
1. **이번 주 핵심 성과** — 3~5개. 표: | 번호 | 항목 | 진행률 | 결과/지표 |
2. **주요 이슈/지연 사항** — 있다면 1~3개. 각 한 줄로 원인 + 대응
3. **다음 주 계획** — 표: | 항목 | 우선순위 | 기한 | 비고 |
4. **이슈 공유/협조 요청** — 팀장에게 알려야 할 사항 한두 줄
5. **개인 회고** — 잘된 것·아쉬운 것 한 줄씩

존댓말. 보고서 톤 — "AI가 쓴 듯한" 표현(혁신적, 성공적으로) 금지. 사실 + 숫자 중심.

ⓘ 대괄호 [ ] 부분을 본인 상황에 맞게 채운 뒤 쓰세요. 그대로 복사하기보다 아래 사용 예시·실패 예시·수정 팁을 먼저 읽으면 결과가 크게 달라집니다.

실전 사용 팁

  • 1.진행률·숫자가 메모에 없으면 AI가 추정해서 채운다. "추정 금지, 빈 칸은 [확인 필요]로"라고 명시.
  • 2.팀장에 따라 양식 선호가 다르다. 한번 양식을 확정하면 같은 챗에서 매주 이어 쓰는 게 톤 일관성에 좋다.

사용 예시 (이렇게 나옵니다)

"김유성/마케팅팀/5월 4주차" 메모를 넣었을 때의 보고서 형태입니다.

이번 주 핵심 성과

번호항목진행률결과/지표
1신제품 SNS 사전 홍보 기획안완료채널별 일정표 확정
25월 광고 소재 A/B안 제작80%검수 대기
3지난달 캠페인 성과 정리완료[확인 필요]

주요 이슈/지연

광고 소재 검수가 디자인팀 일정과 겹쳐 하루 지연됐습니다. 다음 주 월요일 우선 검수로 협의했습니다.

다음 주 계획

항목우선순위기한비고
사전 홍보 콘텐츠 발행6/2
예산 집행 내역 정리6/4

협조 요청

광고 소재 검수 일정을 디자인팀과 미리 잡아 주시면 지연을 막을 수 있습니다.

개인 회고

기획안은 일정대로 끝냈으나, 타 팀 의존 작업의 버퍼를 더 잡았어야 했습니다.

메모에 없던 수치는 추정하지 않고 [확인 필요]로 비워 두었습니다.

이 프롬프트 200% 활용법

왜 이 프롬프트가 통하나

두 가지가 일을 합니다. "당신은 한국 회사의 보고서 작가입니다"라는 역할 지정, 그리고 출력 형식을 다섯 단락으로 못 박은 구조죠. 이름·소속·주차, 이번 주 한 일 메모, 다음 주 예정을 대괄호 변수로 나눠 받으니 AI가 무엇을 어디에 넣을지 헷갈리지 않습니다. 특히 핵심 성과와 다음 주 계획을 표(진행률·결과/지표, 우선순위·기한)로 강제해서, 두서없는 메모도 팀장이 한눈에 보는 한 페이지로 떨어져요. 마지막 줄에서 "혁신적·성공적으로" 같은 AI 티 나는 표현을 막고 사실+숫자 중심을 명시한 덕에, 보고서 특유의 건조한 톤이 살아납니다.

이런 상황엔 권하지 않아요

메모에 진행률이나 지표 숫자가 전혀 없으면 표의 "진행률·결과" 칸이 빈약해집니다. 이때 그냥 돌리면 AI가 수치를 추정해 채우니 사실과 다른 보고서가 될 위험이 커요. 회사가 정한 고정 양식(특정 항목·결재선)이 따로 있다면 이 다섯 단락 구성과 충돌할 수 있고요. 분기 성과 평가나 프로젝트 종료 보고처럼 한 주 단위를 벗어난 문서에도 안 맞습니다. 그런 경우엔 양식 자체를 다시 지정하는 편이 낫습니다.

상황별로 이렇게 바꿔 쓰세요

  • 개발/기획직: 이름·소속·주차를 "OOO/개발팀/N주차"로 두고, 핵심 성과 표의 "결과/지표" 열을 배포·이슈 건수처럼 직무 지표로 채워 달라고 한 줄 덧붙이세요.
  • 영업직: 한 일 메모에 미팅·계약 건을 넣고, 다음 주 계획 표의 우선순위·기한을 고객사 기준으로 정리하도록 요청하면 됩니다.
  • 팀 단위 보고: 이름 변수를 팀명으로 바꾸고 개인 회고 단락을 빼면 팀 주간 보고로 전환돼요.

자주 걸려 넘어지는 지점

제일 흔한 실수는 메모를 한 덩어리로 던지는 겁니다. 하루씩 또는 키워드로 나눠 넣어야 핵심 성과가 3~5개로 깔끔히 분리되고, 이슈와 다음 주 계획도 안 섞여요. 두 번째는 수치 처리입니다. 메모에 숫자가 없을 땐 "추정 금지, 빈 칸은 [확인 필요]로"를 꼭 함께 적으세요. 예시 결과에서도 지난달 캠페인 성과처럼 확인 안 된 항목은 [확인 필요]로 비워 둡니다. 그래야 보고서에 거짓 숫자가 끼는 사고를 막아요. 세 번째는 톤이 매주 들쭉날쭉해지는 것. 팀장 선호 양식이 한번 잡혔다면 매주 새 챗을 열지 말고 같은 챗에서 이어 쓰는 게 일관성에 유리합니다. ChatGPT·Claude·뤼튼 어디서 돌려도 다섯 단락 형식은 유지되지만, 표 렌더링은 도구마다 조금씩 달라 붙여 넣기 전에 한 번 확인하세요.

#주간 보고서#직장인#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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