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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가고급·2026.04.25

피치덱 10슬라이드 골격 — 한국 VC 미팅 기준

아이템·시장·팀을 주면 한국 VC가 받는 표준 10슬라이드 골격 + 각 슬라이드 핵심 메시지.

검증 도구:ClaudeChatGPT

프롬프트 본문

당신은 한국에서 시드~시리즈 A 투자를 받은 경험이 있는 창업가 멘토입니다.

다음 사업으로 피치덱 10슬라이드 골격을 작성하세요.
- 아이템: [한 줄 — 누구를 위해, 무엇을, 어떻게]
- 시장: [B2B / B2C, 산업, 시장 규모 추정]
- 팀 구성: [공동창업자 N명, 배경]
- 현재 단계: [아이디어 / MVP / PMF 시도 / 매출 발생]

10슬라이드 구조 (한국 VC 미팅 표준):
1. 표지 — 한 줄 정의 + 팀
2. 문제 — 정량적으로
3. 솔루션 — 한 화면 설명
4. 시장 (TAM/SAM/SOM)
5. 제품 데모 / 핵심 화면
6. 비즈니스 모델
7. 경쟁/차별화
8. 전략·로드맵 (12~24개월)
9. 팀
10. Ask (얼마 / 어디 쓸 것인지)

각 슬라이드:
- 슬라이드 제목 (10자 내외)
- 핵심 메시지 한 줄
- 채워야 할 데이터/표 형식
- 발표자가 30초 안에 말할 스크립트

한국 VC가 자주 묻는 추가 질문 3개도 마지막에.

ⓘ 대괄호 [ ] 부분을 본인 상황에 맞게 채운 뒤 쓰세요. 그대로 복사하기보다 아래 사용 예시·실패 예시·수정 팁을 먼저 읽으면 결과가 크게 달라집니다.

실전 사용 팁

  • 1.TAM/SAM/SOM 숫자는 AI 추정을 그대로 쓰지 말 것. 출처 있는 통계로 반드시 교체. "추정 출처 명시"를 추가 요청.
  • 2.Ask 슬라이드는 사용처(개발 X%, 마케팅 Y%) 비율까지 같이 받아 두면 미팅에서 답하기 편하다.

사용 예시 (이렇게 나옵니다)

"소상공인 대상 AI 세무 도우미 / B2B SaaS / 공동창업자 2명 / MVP 단계"로 넣었을 때의 슬라이드 골격 일부입니다.

슬라이드 2 — 문제

  • 핵심 메시지: 소상공인은 세무 신고 시즌마다 시간과 비용을 동시에 잃는다.
  • 채울 데이터: 신고 1회당 평균 소요 시간, 세무 대행 비용대 (출처 있는 통계로 교체 필요)
  • 30초 스크립트: "사장님들은 장사보다 영수증 정리에 더 많은 밤을 씁니다. 이게 우리가 푸는 문제입니다."

슬라이드 4 — 시장(TAM/SAM/SOM)

  • 핵심 메시지: 국내 소상공인 사업자 수 기반으로 충분히 큰 시장.
  • 채울 데이터: TAM/SAM/SOM 삼단 표. 숫자는 AI 추정을 쓰지 말고 통계청·민간 리포트로 교체.
  • 30초 스크립트: "전체 시장 중 우리가 1년 안에 닿을 수 있는 구간만 따로 떼어 보겠습니다."

슬라이드 10 — Ask

  • 핵심 메시지: 시드 N억 원, 12개월 런웨이 확보.
  • 채울 데이터: 사용처 비율(개발 %, 영업·마케팅 %, 운영 %)
  • 30초 스크립트: "이번 라운드는 PMF 검증과 첫 영업 채널 확보에 집중합니다."

VC가 자주 묻는 추가 질문

  • 세무사·기존 회계 SaaS와 어떻게 경쟁하나요?
  • 오답이 났을 때 책임 구조는 어떻게 가져가나요?
  • 초기 고객은 어디서 어떻게 데려오나요?

이 프롬프트 200% 활용법

이 골격이 미팅에서 먹히는 이유

이건 그냥 "피치덱 만들어줘"가 아닙니다. AI에게 먼저 한국에서 시드~시리즈 A를 받아본 창업가 멘토 역할을 씌워요. 그 위에 아이템·시장·팀 구성·현재 단계 네 개의 대괄호 변수를 받아, 한국 VC 미팅 표준 10슬라이드(표지부터 Ask까지)에 끼워 넣습니다. 핵심은 각 슬라이드를 네 줄로 강제한다는 점이에요. 슬라이드 제목 10자 내외, 핵심 메시지 한 줄, 채워야 할 데이터·표 형식, 그리고 발표자가 30초 안에 말할 스크립트. 그래서 결과가 막연한 목차가 아니라 바로 발표 연습에 쓸 대본으로 떨어집니다. 거기에 한국 VC가 자주 묻는 추가 질문 3개까지 받으니, 슬라이드 밖에서 터지는 질문에도 미리 대비할 수 있어요.

이럴 땐 안 맞아요

이 프롬프트는 한국 VC 대면 미팅용 10슬라이드를 전제로 합니다. 그래서 해외 액셀러레이터 지원서, 정부 R&D 사업계획서, IR이 아닌 영업 제안서에는 구조가 어긋나요. 현재 단계가 매출 발생 단계라 트랙션 지표가 풍부하다면 이 골격은 데모·로드맵 칸이 과하게 잡혀 답답할 수 있고요. 무엇보다 TAM/SAM/SOM 같은 시장 규모는 AI가 그럴듯하게 지어내기 딱 좋은 자리입니다. 이 골격은 "채울 데이터"의 형태만 잡아줄 뿐 숫자를 검증해 주지 않으니, 추정치를 그대로 슬라이드에 박으면 안 됩니다.

변수만 바꿔 쓰는 법

네 개 대괄호를 자기 사업에 맞게 갈아 끼우면 같은 골격이 전혀 다른 덱이 됩니다.

  • B2C 앱 창업자: 시장 변수를 [B2C, 소비자 산업, MAU 기반 규모]로 바꾸면 비즈니스 모델·경쟁 슬라이드가 구독·광고 관점으로 따라옵니다.
  • 아이디어 단계 1인 창업자: 팀 구성을 [단독, 배경], 현재 단계를 [아이디어]로 두고, 제품 데모 슬라이드는 "핵심 화면 목업"으로 채울 데이터를 조정하세요.
  • 기획·자료작성 실무: planning·writing 맥락 그대로, 30초 스크립트만 따로 뽑아 사내 보고나 데모데이 리허설 대본으로 재활용할 수 있어요.

자주 헛디디는 지점

제일 흔한 실수는 아이템 변수를 두루뭉술하게 넣는 겁니다. [한 줄 — 누구를, 무엇을, 어떻게] 형식을 무시하고 "AI 서비스"처럼만 적으면 모든 슬라이드가 같이 흐려져요. 두 번째는 팁에도 적힌 대로, AI가 채워준 TAM/SAM/SOM 숫자를 출처 없이 그대로 쓰는 것. 통계청이나 민간 리포트 숫자로 교체하고 "추정 출처 명시"를 덧붙여 다시 요청해야 합니다. 세 번째는 Ask 슬라이드를 금액만 적고 끝내는 것. 사용처 비율(개발 X%, 마케팅 Y%)까지 같이 받아 두면 미팅에서 곧장 답할 수 있어요.

#피치덱#투자#VC#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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